
둘이 늦게 들어와도 연기 맡을 일 없이 바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가족이 와도 누구 하나 집게 잡지 않고 같이 먹게 됩니다.
먹는 흐름을 끊지 않는 디테일
주방에서 먼저 구워 테이블로 가져다줘, 굽는 타이밍 신경 쓰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태우거나 덜 익힐 걱정도 적습니다.
“앞에서 고기 구워주시는 곳은 많지만 다 구워서 가져다주시는 고깃집은 처음 봐서 신선했어요^^”
테이블에서 계속 굽지 않아 옷·머리·손에 냄새 밸 걱정을 덜었습니다. 기름 튀김이 적어 식사 후 바로 다음 일정 가기 편합니다.
200도 이상 고화력으로 구워 겉면은 바삭하고, 안쪽은 육즙이 남아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숙성육 특유의 부드러움도 함께 언급됩니다.
“200도에서 구워진 고기라서 겉은 바삭한데 안은 육즙을 가득 머금어서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
청도미나리를 넉넉하게 내주고, 생으로도 곁들여 먹는 조합이 이 집의 중심 경험입니다. 미나리를 안 먹던 일행도 같이 먹었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미나리 안 먹는다고 했던 일행도 구워서 삼겹살이랑 같이 먹으니까 미나리 향 안 나고 맛있다고 다 먹더라고요 ㅋㅋ”
1인분 200g에 9,900원이라 여러 리뷰에서 양과 가격을 함께 언급합니다. 저렴한데도 고기 상태가 예상보다 낫다는 반응이 이어집니다.
“삼겹살200g 9900원 가성비 좋고”
매장이 시원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더운 날에도 불 앞에서 굽지 않으니 데이트나 저녁 외식이 한결 편해집니다.
“더운여름 에어컨 짱 빵빵 식사내내 시원했구요”
먹는 방식이 기억에 남은 후기들
- wod****
- jae****
- 쏘댕잉
“미나리가 요즘 많이 비싼데 너무 많이 주셔서 미나리가 남았어요~~ㅎㅎ 사장님친절하시고 엄청 청결합니다~ 고기까지 초벌(바로먹어도 됨)해주시는데~ 먹기좋은 사이즈로 알맞게 구워주시고~ 절임깻잎에 파절이에 곁들임 야채도 많이 나와요 그리고 사장님이 만드셨다는 장이 진짜 맛있어요~~ 많이먹으면 느끼한 삼겹살을 새콤한 맛나는 장으로 함께 먹으니~ 더 맛있어용~~”
— chu****
“배가고파서 흡입하느라 사진을 못찍었는데 고기도 구워주셔서 냄세도 덜나고 덥지도 않고 넘편해서 좋아요! 양도 많고 고기숙성이 넘잘되있어서 맛있어요 이가격에 미나리까지? 완전 가성비 갑입니다 잘먹고 왔습니다 !”
— 치사0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가성비도 좋고 고기도 맛있는 미나리 숙성 삽겹살집 고기 먹을때 더워서 잘 안가게 돼는데 여기 너무 시원하게 맛있게 먹고 욌습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고기도 너무 맛있는 곳 입니다. 사장님도 친절 하시고 계속 이용하고 싶은 곳입니다 ^^”
— jae****
“남차친구랑 늦은 시간에 고기 먹고 싶어서 우연히 간 곳인데 200그람에 초벌까지 해주시는데 만원.. 무지막지 가성비 죽입니다 고기 질이 안 좋은 것도 아니고 고기 진짜 맛있었어요 김치도 진짜 맛있구여 야채도 기본으로 많이 주셔서 원없이 먹고 왔어요 늦은 시간에 방문했지만 친절하게 대응해주시고 추가주문 계속 받아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날 맛있는 한 끼였어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근처 갈 일 있음 또 갈게요!”
— dh0****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고기도 직접 구워서 가져다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게다가 옷에 냄새도 안베기고 좋았어요 가격도 싸고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
— 하나부터열까지
“골목 안쪽에 조그만한 가게라 기대않고 고기땡겨서 친구랑 방문해봤는데 웬걸 사장님 직접고기 구워주셔서 옷에 냄새도 배지않고 시원한 에어컨바람 맞으면 직접구워주신 쫀득고소한 삼겹 잘먹었습니다~ 기대이상이라 자주방문할것 같아요 친절하신 사장님 대박나시고 단골예약갑니다^^”
— wow****
“지인하고 고기먹으러왔는데 직접 구워주시니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가격대비 가성비도 좋구 미나리가 킥입니다. 꼭 같이 드셔보세요~ 사장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친절한긔모님
“역시 맛도 좋고 다 구워줘서 편하고 시원하고 가성비좋고 또 방문하게 될거같네요. 잘먹고 갑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 검제17
“매장이 시원하고 고기냄새 안나게 사장님이 잘 구워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고 가요 조만간 또 오려구요”
— ykm****
“지금같은 폭염에 고깃집에서 이정도 시원한곳이 없는데 여기는 정말시원하고 좋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고 고기맛도 다른곳보다 맛있어요. 다음에 토방문하겠습니다.”
— 검제17
“진짜 너무 맛있습니다 !!!!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세요!!! 직접 구워주셔서 편하게 맛있게 먹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또올께요!!!”
— 할리슴
“사장님도 친절하고 매장도 너무 시원해서 여름철에 딱 좋아요!!!”
— 봄군여름양
네이버 블로그 리뷰 101개









12개
알아두면 더 즐거운 방문 팁
골목 안쪽이라 처음엔 지나칠 수 있습니다. 입간판이나 간판을 보고 들어가면 찾기 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문 후 고기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문 시간이 애매하거나 늦다면 미리 연락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게 앞 주차가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지만 공간은 넉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량 방문이면 먼저 자리 확인이 안전합니다.
삼겹살만 찾고 들어가도 목살 만족도가 높게 나옵니다. 둘이 가면 삼겹살과 목살을 섞어 주문해 비교해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집은 미나리 양이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기만 먹기보다 미나리장이나 생미나리 조합까지 같이 맛보는 편이 좋습니다.
볶음밥, 반냉면, 된장찌개를 함께 적은 후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많이 주문하기보다 마무리 메뉴 배를 조금 남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후기에서 자주 겹친 장면들
시판 소스가 아니라는 반응과 함께, 여기서만 기억나는 맛으로 남는 장입니다. 고기 느끼함을 끊어주는 새콤한 결이 반복 언급됩니다.
“미나리 양념장은 어디서 맛보지 못했던 특별한 맛이고요”
고기만 먹고 끝내기보다 볶음밥까지 이어서 먹는 흐름이 자주 보입니다. 미나리장과 함께 먹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완벽한 하루였네요~”
반냉면을 같이 시켜 고기와 곁들이는 주문이 반복됩니다. 고기 먹는 중간 입가심용으로 많이 선택됩니다.
“반냉면이랑 볶음밥이 진짜 치트키”
된장찌개를 함께 언급한 리뷰가 꾸준합니다. 고기와 술 사이에 끼워 먹기 좋은 메뉴로 읽힙니다.
“된장찌개에 별거 없어보이는데 소주 두병각입니다.”
반찬 셀프 구성이 단순하고, 필요한 것만 챙기기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셀프바와 매장 청결을 같이 적은 리뷰도 많습니다.
“셀프바도 꼭 필요한 반찬들만 있고 청결하게 유지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누군가 계속 고기를 굽느라 식사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둘이 와도, 여럿이 와도 동시에 먹기 쉬운 구조입니다.
블로그 후기에서 아기의자 구비가 반복 확인됩니다. 아이와 함께 와도 테이블에서 굽지 않아 덜 분주한 편입니다.
골목 안쪽이지만 가게 앞쪽에 주차가 가능하다는 블로그와 리뷰가 있습니다. 차로 올 때 미리 알고 오면 편합니다.
“식당 앞 마당? 에 주차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인천 남동구 용천로 154 미나리숙성삼겹살
둘이 늦게 들어와도 테이블에선 대화만 하면 됩니다. 가족이 함께 와도 굽는 사람 없이 미나리 얹어 바로 먹어요.
전화번호
0507-1357-0574주차 정보
가게 정문 안쪽 주차가능
편의시설